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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s/News

Dedication. Expertise. Passion.

KOWIN OC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지역 한인 여성들의

연대와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 여성 리더 양성, 한민족 여성의 정체성 제고를 통한

세대/지역 간 연대 강화 및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의 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025년 12월 ​제 10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크리스마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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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한국학교에서 열린 "아이
러브 김치 페스티벌"

캘리포니아주가 2021년 제정한 매년 11월 22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미주한인여성소사이어티(KAWS)와KOWIN OC, 어바인 한국학교가 함께 한 이 행사는 김장 체험 행사 등을 통해 김치의 우수성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축제였다. 캘리포니아주는 김치의 날 제정 이후, 한국 전통 음식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각 단체에서 김치의 날 행사를 하고 있으며, 김치 만들기, 김치퀴즈, 다양한 공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Let’s talk

Sandy Ro Coach's exciting free class and a group coaching session! Leave a lasting legacy of the heart!

    강의 주요 내용

마음의 유산은 물질이 아닌, 우리가 품는 생각의 힘에서 시작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말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오늘의 작은 생각 전환이 자녀와 손주의 풍성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Stay Tuned

11/8/25(토)

​얼바인 침례교회

어바인 지역 시니어 모임인 Healing in Music(힐링 인 뮤직)은 오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 15분부터 11시 30분까지, Irvine Baptist Church(5101 Walnut Ave, Irvine, CA 92604)에서 특별한 강의와 라이브 코칭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강의는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마인드셋 코치로 활동 중인 샌디 로(Sandy Ro) 강사가 ‘생각의 전환으로 마음의 유산 남기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Healing in Music은 음악 감상과 연주, 합창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활력을 돕는 시니어 커뮤니티로, 삶의 후반부를 더욱 의미 있고 풍요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나는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은가’, ‘지금 내가 품고 있는 생각이 내 인생과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함께 나누며, 생각의 전환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풍요를 회복하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샌디 로 코치는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생각과 감정의 전환을 통해 자신감과 평화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삶의 의미와 풍요를 찾아가는 길을 돕는 강연과 1:1 마인드셋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마음의 유산은 물질이 아닌, 우리가 품는 생각의 힘에서 시작됩니다.

  • 생각이 바뀌면 말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 오늘의 작은 생각 전환이 자녀와 손주의 풍성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이번 강의는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간직한 지혜와 사랑을 어떻게 후세에 전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아래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등록 및 문의: 샌디 로: 714-681-2290
Healing in Music 회장: 909-753-8739
Healing in Music 부회장: 909-223-2771

9/11/2025 한국일보

코윈 오렌지카운티 지부, 새 회장단 출범 기념 첫 월례회 가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가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하는 첫 월례회를 열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모임은 지난 9월 3일(수)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여성 리더들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선 버뱅크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샌디 로 부회장이 참석자들과 새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국 여성과 차세대 리더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며, 역량을 키운다”라는 코윈의 사명 선언을 함께 낭독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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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WIN OC
4월 행사


at 10am-12pm        4/3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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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윈 OC 2025 신년회

KOWIN OC 회원님들,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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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셋과 재정 세미나(10/24/2024, 한국일보)​

“마인드 셋은 재정에 영향을 미치고, 재정 셋 또한 개인의 삶의 질과 재정적 성공에 중대한 역할을 합니다”

개인의 사고 방식, 태도, 신념 체계를 의미하는 ‘마인드 셋’과 개인의 돈, 재정 관리 및 투자에 대한 태도와 신념을 의미하는 ‘재정 셋’에 관한 세미나가 마련된다. 이 세미나는 코윈 OC 후원으로 내달 2일(토) 오전 10시 사이프레스에 있는 브릿지원 보험(6767 Katella Ave.)에서 열린다.

강사는 김 리나 재정 전문가와 샌디 로 마인드 셋 코치이다. 샌디 로 코치는 “마인드 셋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도전에 대처하는지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이라고 설명했다.

샌디 로 코치는 또 “긍정적인 마인드 셋을 통해 더 나은 재정적 결정을 내리고 성공적인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도와 드리기 위해서 세미나를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

Christmas Tree Decorations

Merry Christmas KOWIN OC !

KOWIN OC 2024. 12. 4. 
AJL Art Gallery in Buena Park

California


5월 월례회
2025년 5월 7일 
at ​Los Coyotes Golf Club

 

OC 지역 거주
그림에 관심있는
여성들과 함께 한
의미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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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숙 화가
스케치 기초 강좌 

일시: 7월 10일    장소: AJL 갤러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오렌지카운티 지부’는 지난 10일(수) 오전 11시 부에나팍 AJL 갤러리( 8600 Beach Blvd #201 Buena Park)에서 문현숙 코윈 회원을 강사로 초청해 스케치 기초에 관한 강좌를 실시했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문현숙 화가는 한국 홍대 동문회에 꾸준히 작품을 보내고 있다.  

AJL 갤러리는 코윈 OC 회원인 줄리엣 리가 관장을 맡고 있는 부에나 팍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유일한 미술 갤러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24명이 참가해서 문현숙 회원에게 미술 지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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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9,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

“멘토링 컨퍼런스 통해서 한국을 알고 자부심도 가지게 되었어요”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웍(KOWIN, 코윈)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이순희)는 지난달 30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새 한인회관에서 한인 학생과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한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이순희 코윈 OC 지회 회장은 “여학생 컨퍼런스는 자신감과 리더십 개발을 키우고 차세대들에게 모국의 역사를 알리며 민족 의식을 심어주는 뜻깊은 행사”이라며 “해가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한국어가 유창하고 우리의 고귀한 역사와 뿌리를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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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여성 지도자로 성장을” 격려

Jul. 5, 2018, 한국일보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웍(KOWIN)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이순희)가 한인 여고생과 대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4월 21일 열렸던 ‘제7차 한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통해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OC 코윈은 지난달 16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임원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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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OC지부 “힘찬 출발”신년하례식

                                                               Jan. 23, 2018, 한국일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OC지부(회장 이순희)가 지난 20일 부에나팍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OC지역 한인 정치인 및 단체장들과 함께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코윈은 송사랑(주니어코윈) 학생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했다. 최석호 가주 68지구 하원의원은 한제니(주니어코윈) 학생, 전재은(고문), 이귀영(코윈 고문변호사), 신양호(부회장)씨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김 캘리(주니어코윈) 학생이 미셸 스틸 박 OC수퍼바이저로부터 봉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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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세대 여학생 성공 발판 마련”

Apr. 24, 2018, 한국일보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웍(KOWIN) 오렌지 카운티 지회(회장 이순희)는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제 7차 한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 중에서 토론에서 특출난 실력을 보인 수지 존(11학년), 애슐리 김(12학년), 케런 김(12학년), 레나 이(11학년), 엘리자베스 이(10학년), 에린 박(10학년) 총 6명의 학생을 뽑아 1인당 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특별상인 아차상은 에리카 이(8학년)양이 받았다. 특히, 가주 하원 의원 샤론 퀵 실바(65지구)는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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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역사 관련 컨퍼런스 개최

Jan. 3, 2018, 한국일보

 

대한민국 여성가족부가 장려하고 촉진하는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코윈) OC지부(회장 이순희)는 올해 한인 여성 1, 1.5, 2세대 간 교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코윈 OC지부는 차세대 한국 여성 지도자 육성을 위한 ‘여고생 멘토링 컨퍼런스’를 올 4월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위안부 역사와 관련된 사항들이 함께 접목되어 학생들에게 소개된다.

이밖에도 한국 여성 리더를 지원하는 임무의 일환으로 다양한 세미나 및 웍샵 등을 이어갈 예정으로 여고생 멘토링 외 장학금 수여, 회원 교육활동, 여성 운동사 교육을 위한 전문인 초청강좌 등을 확대 및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총 27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코윈 OC지부에는

임원진으로 고문변호사 이귀영, 자문위원 김경자, 부회장 김쥴리(차세대), 김희진(기획), 한영희(행사), 회계 서정현, 총무 이옥미, 이성옥, 서기 정 제니퍼, 행사준비위원장 김민숙, 준비위원  김에리사, 김말아, 감사 홍영옥, 박 그레이스 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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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OC지부 이순희 회장 취임

Oct. 10, ​2017,  미주 한국일보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웍(KOWIN) OC지부(회장 이순희)는 지난 7일 정오 부에나팍 샷포로 식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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